송암한의원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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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술 자비 향상일로

1대 오덕수원장은 탄허스님의 재가상좌로 공부한 후 강원도 무의촌에서 20년 동안 무료 침시술을 펼쳤습니다.

송암한의원의 바탕에는 환자의 고통을 가족의 아픔으로 여기는 자비의 마음이 있습니다.

3대 60년의 경험과 정성을 더하여, 현대인의 질병과 불균형을 해결하기 위하여 매진하고 있습니다.

송암한의원 오시는 길